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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자유한국당, 21번째 노인의 날 맞아 “어르신들이 물려주신 대한민국 지키겠다”

전희경 대변인 “어르신들 위한 법안 마련과 예산 확보위해 최선 다할 것”

자유한국당은 2일 21번째 맞는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들이 물려주신 자유 대한민국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전희경 한국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어르신들께서 피로 지켜낸 대한민국은 북한의 핵개발과 미사일 도발로 백척간두의 위기에 놓여있고, 청년들에게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 아니라 ‘헬조선’이 되어 버렸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리 어르신들은 일제의 식민지배로부터 광복을 쟁취하셨고, 북한 공산 괴뢰의 남침에 맞서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내셨다”며 “한강의 기적이라 부르는 경제발전과 민주화를 동시에 이루어 내셨고 지금까지도 후손들을 위한 희생과 봉사를 멈추지 않고 계신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지금 우리의 모습은 어르신들이 보기에 부끄러울 따름”이라며 “어르신들의 노후생활 안정을 위한 소득보장과 일자리 창출은 매우 부족하고 건강한 노후를 위한 의료체계도 미비하며 노인자살률 또한 매우 높은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자유한국당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법안 마련과 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어르신들께서 물려주신 저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안보위기, 경제위기를 극복해낼 것을 다짐한다”고 공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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