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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윤영일 의원, M이코노미뉴스 선정 ‘2017년 우수 국회의원 상’ 수상

윤영일, “정치와 경제 함께 발전해야”

 


국민의당 윤영일 국회의원(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16()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열린 M이코노미뉴스 선정 ‘2017년 우수 국회의원 상을 수상했다.


‘2017년 우수 국회의원 상은 창립 11주년을 맞는 M이코노미뉴스가 성숙한 민심과 급변하는 정치환경에 맞춰 입법활동은 물론, 국정에 대한 감사와 조사에 본분을 다해온 국회의원을 선정·발굴해 올바른 정치문화 형성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1회로 첫 시작을 알리는 만큼 후보자 선정에서부터 심열을 기울여 진행됐다. 기자·편집위원·독자위원들의 공적서가 포함된 후보자 추천과 함께, 평가항목으로는 법률안 발의사항에 대한 정량·정성평가, 본회의·상임위·국정감사 활동, 언론보도·사회공헌활동 등이 대상이 됐다. 지역구 현안문제의 경우에는 최종적으로 기자들의 지역주민 무작위 인터뷰도 진행됐다.



윤영일 의원은 2017년 국정감사에서 국토교통부 현안에 대해 낱낱이 지적함은 물론, 새 정부의 주택 정책 및 정규직 전환 문제의 허실에 대해 날카롭게 지적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후분양제결단을 촉구해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으로부터 우선 토지주택공사(LH) 건설하는 아파트부터 단계적으로 실시하겠다는 답변을 끌어내면서, 지난 대선 당시 국민의당의 공약이었던 후분양제 시행에 한걸음 더 다가갔다는 평이다.


아울러 올해 2월에는 ‘4.16 세월호 참사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개정안을 대표 발의해 지역구인 진도 지역민에 대한 피해보상을 위해서도 끊임없는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윤영일 의원은 소위 경제와 정치는 불가분의 관계라고 이야기 한다면서 양자가 서로 양립해가면서 불가분의 관계에서 상호의존적으로 크게 발전과 혁신을 해야 한다.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M이코노미뉴스 선정 ‘2017년 우수 국회의원상에는 윤영일 의원 이외에도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 자유한국당 김선동 의원이 선정됐으며. ‘2017년 혁신기업인 대상에는 권민호 거제시장, 유동규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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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긴급폭염대책본부 운영…"폭염은 계속될 재난"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면서 사망자까지 발생하는 가운데 정부가 긴급폭염대책본부를 운영하기로 했다. 행정안전부는 27일 청와대 위기관리센터와 중앙부처 및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한 폭염대책 일일상황점검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의 과(課) 단위 대응체계를 재난관리실 차원의 긴급폭염대책본부로 확대 운영된다. 김부겸 행안부 장관은 또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한 현장점검 강화와 독거노인, 노숙인, 쪽방촌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노인돌보미, 지역자율방재단 및 관련 시민단체의적극 활용, 열대야에 따른 무더위 쉼터 운영시간을 연장 등을 지시했다. 또 농·어촌, 실외작업장 등 취약지역에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김 장관은 오는 30일 서울시 용산구 쪽방촌과 노숙인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폭염 취약 계층에 대한 대책을 직접 점검하고 국민들의 목소리도 들을 예정이다. 김 장관은 "폭염은 앞으로도 계속될 재난의 유형으로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며 "다른 재난과 마찬가지로 폭염 역시 사회적 약자를 먼저 공격하는 만큼, 관련부처와 지자체는 쪽방촌 거주민, 독거노인, 어린이 등 재난취약계층의 입장에서 인명피해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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