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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공유·정유미, 결혼설 강경대응 입장에 누리꾼 “송송 커플도 처음엔 그랬다”

“신라호텔 어제 예약했대요. 호텔에 계신 분이 흘린 정보라네요”...급속도로 퍼지면서 논란


배우 공유와 정유미 측이 최근 불거지고 있는 결혼설에 대해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이 시간 이후로 추가로 유포하거나 재생산하는 행위에 대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없이 강경하게 대응 하겠다”고 으름장을 놨다.

공유와 정유미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9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같이 밝히면서 “지속적으로 행해져 온 배우를 향한 악성 댓글, 악플러에 대한 수사도 함께 의뢰해 법적 대응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둘의 결혼설은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신라호텔 어제 예약했대요. 호텔에 계신 분이 흘린 정보라네요. 정유미랑요”라는 글이 급속도로 퍼져나가면서 논란이 됐다. 이 때문에 공유와 정유미가 호텔 결혼식장을 예약하고 결혼 준비에 들어갔다는 루머가 퍼진 것이다. 

한편 소속사의 이 같은 입장발표에 대해 누리꾼들은 “송송 커플도 처음엔 그랬다. 법적대응”, “이러다가 결혼하면 비호감”, “둘이 결혼하면 우리가 선처 없다”며 여전히 의문을 품고 있는 실정이다.

송중기, 송혜교 부부는 지난해 두 번 발표된 열애설에 루머라며 강경대응을 예고했다가 돌연 결혼발표를 하면서 많은 팬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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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긴급폭염대책본부 운영…"폭염은 계속될 재난"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면서 사망자까지 발생하는 가운데 정부가 긴급폭염대책본부를 운영하기로 했다. 행정안전부는 27일 청와대 위기관리센터와 중앙부처 및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한 폭염대책 일일상황점검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의 과(課) 단위 대응체계를 재난관리실 차원의 긴급폭염대책본부로 확대 운영된다. 김부겸 행안부 장관은 또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한 현장점검 강화와 독거노인, 노숙인, 쪽방촌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노인돌보미, 지역자율방재단 및 관련 시민단체의적극 활용, 열대야에 따른 무더위 쉼터 운영시간을 연장 등을 지시했다. 또 농·어촌, 실외작업장 등 취약지역에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김 장관은 오는 30일 서울시 용산구 쪽방촌과 노숙인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폭염 취약 계층에 대한 대책을 직접 점검하고 국민들의 목소리도 들을 예정이다. 김 장관은 "폭염은 앞으로도 계속될 재난의 유형으로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며 "다른 재난과 마찬가지로 폭염 역시 사회적 약자를 먼저 공격하는 만큼, 관련부처와 지자체는 쪽방촌 거주민, 독거노인, 어린이 등 재난취약계층의 입장에서 인명피해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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