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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사)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 “자동차튜닝, 일자리 창출 등 자동차산업 신성장동력”

전국 15개 대학과 일자리창출 위한 튜닝산업 활성화 추진대회

    

()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회장 김필수 대림대 교수)19()부터 중부대학교 고양캠퍼스(총장 홍승용)을 시작으로 전국 15개 대학에서 청년일자리창출을 위한 튜닝산업 활성화 추진대회를 시작했다. 이번 대회는 520일까지 진행된다.

 

협회는 다양한 튜닝차량 전시까지 함께 진행되고 있는 이번 대회를 통해 청년들에게 자동차튜닝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자동차산업의 신성장동력인 자동차튜닝산업의 미래라는 주제의 특강을 병행해 자동차튜닝산업의 미래상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대회에 앞서 협회는 지난해 전국의 17개 대학과 자동차튜닝 전문인력 양성 및 사업추진을 위한 산학협력 협정을 맺고, ‘자동차 튜닝전문 인력양성 특성화 대학을 지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해당 대학교에서는 학교여건에 따라 올해부터 튜닝과목을 신설·운영하고 있다. 중부대학교에서도 전기전자자동차공학부 자동차시스템공학과에 전공심화과목으로 자동차튜닝개론, 자동차튜닝실무를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또 현재의 NCS기반 튜닝과목의 교재보완을 위해서 지역수요에 맞춰 각 대학별로 특성화된 과목을 중심으로 산학협력체와 집필진을 구성해 보다 내실있는 교재개발에 나선다. 내년부터는 새로운 교육·훈련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교재로 현장중심의 튜닝전문 인력양성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우리나라는 튜닝으로 대변되는 2차 자동차 시장(일명 After마켓)이 여전히 불모지로 남아있다.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현 정부의 정책과 전기차 등 변화하는 자동차산업에 발맞춘 튜닝산업이 업계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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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이런 불상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않기를 소망한다"
고 장자연 씨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로, 최근 각종 언론에 나와 사건에 대한 증언과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있는 배우 윤지오 씨가 15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열린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 및 고 장자연 씨 사건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윤 씨는 "언론 인터뷰를 무리하면서까지 응하고 있는 것은 사실을 전하고 싶고, 여러분들도 아셔야 할 권리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며 "가해자가 단 한 번이라도 봤으면 했고, 꼭 봐야 할 것이라고, 그분들 보시라고 인터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의 노력으로 나약한 제가, 어쩌면 아직 어리다고 할 수 있는 나이에 이렇게 멀리까지 올 수 있었다"면서 "이런 불상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않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윤 씨는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를 기억한다. 거대한 다윗을 쓰러뜨릴 수 있는 용기를 주신 국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버틸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발언을 마쳤다. 한편, 윤 씨에 대한 정부 차원의 신변보호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날 윤 씨는 경호원 1명과 함께 기자회견장소에 모습을 드러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