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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4월 컴백’ 에릭남, 6월 북미투어 개최한다


가수 에릭남이 해외 투어에 나선다.


CJ E&M은 에릭남이 오는 6월 미니앨범 발매 기념 북미 투어 개최를 확정 지었다고 29일 전했다.


에릭남 북미 투어의 구체적인 개최 지역 및 일정은 4월3일 에릭남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들을 통해 공개된다. 4월4일 팬들을 대상으로 티켓 프리 세일을 시작한 뒤 4월6일부터 정식 예매를 오픈할 예정이다.


앞서 에릭남은 작년 8월 미국 뉴욕 및 애틀랜타 등지에서 투어를 개최, 당시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좌석이 매진돼 넓은 공연장으로 변경하고, 공연 회차를 추가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 같은 현지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이번 투어를 결정하게 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에릭남은 내달 11일 약 2년 만의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본인이 직접 전곡 작사·작곡, 앨범 프로듀싱까지 맡고, 세계적인 프로듀서 및 작업진들이 신곡 작업에 참여하는 등 음악적으로 완성도 있는 앨범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신곡들은 다양한 분위기의 곡들로 채워져 그 동안 에릭남이 선보여 왔던 음악들과는 다른 스타일의 곡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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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긴급폭염대책본부 운영…"폭염은 계속될 재난"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면서 사망자까지 발생하는 가운데 정부가 긴급폭염대책본부를 운영하기로 했다. 행정안전부는 27일 청와대 위기관리센터와 중앙부처 및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한 폭염대책 일일상황점검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의 과(課) 단위 대응체계를 재난관리실 차원의 긴급폭염대책본부로 확대 운영된다. 김부겸 행안부 장관은 또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한 현장점검 강화와 독거노인, 노숙인, 쪽방촌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노인돌보미, 지역자율방재단 및 관련 시민단체의적극 활용, 열대야에 따른 무더위 쉼터 운영시간을 연장 등을 지시했다. 또 농·어촌, 실외작업장 등 취약지역에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김 장관은 오는 30일 서울시 용산구 쪽방촌과 노숙인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폭염 취약 계층에 대한 대책을 직접 점검하고 국민들의 목소리도 들을 예정이다. 김 장관은 "폭염은 앞으로도 계속될 재난의 유형으로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며 "다른 재난과 마찬가지로 폭염 역시 사회적 약자를 먼저 공격하는 만큼, 관련부처와 지자체는 쪽방촌 거주민, 독거노인, 어린이 등 재난취약계층의 입장에서 인명피해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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