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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M포토] 김경수·김태호 첫 격돌현장에서 본 여야 지원사격의 차이


6·13 경남도지사 선거에 나선 김경수(더불어민주당), 김태호(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8일 관훈클럽 토론회에서 처음으로 격돌한 가운데 민주당과 한국당의 ‘지원사격’이 차이를 보이면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오전 토론회가 열린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는 민주당 소속 박주민(서울 은평구갑), 이철희(비례), 유은혜(경기 고양시병), 박병석(대전 서구갑) 의원 등 현역 의원들의 얼굴이 다수 보였는데 한국당 현역 의원들은 보이지 않았던 것.


한편 한국당은 이날 오전·오후 제주와 인천을 찾아 6·13 지방선거 필승결의대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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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불법주차 사례 막는다’...우원식, 무개념 주차 방지법 발의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차량으로 주차장 입구를 막는 등의 ‘무개념 주차’를 방지할 수 있는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8일 밝혔다. 현행법은 자동차의 소유자 또는 점유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자동차를 도로나 타인의 토지에 방치하는 등의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그러나 사유지 내 본인 소유 자동차를 무단으로 방치해 다른 차의 운행을 방해하는 경우는 처벌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미비하다. 얼마 전 송도와 공릉동에서 차량으로 주차장 입구를 막아 사회적 공분을 사는 사건이 발생했다. 송도 사건은 사유지에 주차한 차량이라 처리할 수 없어 해당지역 주민들이 직접 옮기면서 차량 통행이 가능해졌다. 또 공릉동 사건은 지자체장의 처분을 통해 차량을 옮기면서 일단락됐다. 이에 우 의원은 현행법상 자동차를 강제 처리할 수 있는 범위에 ‘정당한 사유 없이 자동차를 본인 소유의 토지에 임의로 고정시켜 다른 자동차의 운행을 방해하는 행위’를 추가하는 개정안을 발의했다. 우 의원은 “이번 개정안 발의는 한 사람의 ‘갑질’로 피해보는 다수의 국민을 지킬 수 있는 법안”이라며 “주민들의 불편을 지자체에서 직접 해결하는 범위가 늘면서 지자체의 역할이 강화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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