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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M포토] 민주당 후보 지지 호소하는 우상호 의원

송파을 출마한 최재성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 지지 호소

 

9일 서울 송파구 잠실새내역 사거리에서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송파을 재보궐 선거에 출마한 최재성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우 의원은 “9일은 1988년 연세대학교 앞에서 민주화를 요구하는 운동에 앞장섰던 이한열 열사가 최루탄에 머리를 맞아 쓰러진 날”이라며 “최재성 후보는 저와 민주화운동을 함께 하며 나라의 민주화를 위해 노력했던 사람”이라고 말했다.

 

 

그는 “대통령이 바뀌었더니 나라가 이렇게 바뀌는 것을 국민 여러분들은 경험하고 있다”며 “최재성 후보를 뽑는 것은 문재인 대통령을 돕는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거리 유세에는 박성수 더불어민주당 송파구청장 후보도 함께 해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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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이런 불상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않기를 소망한다"
고 장자연 씨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로, 최근 각종 언론에 나와 사건에 대한 증언과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있는 배우 윤지오 씨가 15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열린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 및 고 장자연 씨 사건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윤 씨는 "언론 인터뷰를 무리하면서까지 응하고 있는 것은 사실을 전하고 싶고, 여러분들도 아셔야 할 권리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며 "가해자가 단 한 번이라도 봤으면 했고, 꼭 봐야 할 것이라고, 그분들 보시라고 인터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의 노력으로 나약한 제가, 어쩌면 아직 어리다고 할 수 있는 나이에 이렇게 멀리까지 올 수 있었다"면서 "이런 불상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않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윤 씨는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를 기억한다. 거대한 다윗을 쓰러뜨릴 수 있는 용기를 주신 국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버틸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발언을 마쳤다. 한편, 윤 씨에 대한 정부 차원의 신변보호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날 윤 씨는 경호원 1명과 함께 기자회견장소에 모습을 드러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