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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포토] 환호하는 추미대 민주당 대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당 지도부가 13일 6·13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를 보기 위해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 마련된 더불어민주당 선거상황실에 모였다.

 

 

선거가 종료된 후 발표된 지상파 3사의 공동 출구조사(신뢰도 95%, 시도별 오차범위 ±1.4~2.5%p) 결과 더불어민주당이 전체 시도지사 17곳 중 14곳,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12곳 중 10곳에서 우세한 것으로 나오자 추 대표 등 당 관계자 모두 환호성을 질렀다.

 

 

추 대표는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되는 내내 흥분된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엉덩이를 들썩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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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이런 불상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않기를 소망한다"
고 장자연 씨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로, 최근 각종 언론에 나와 사건에 대한 증언과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있는 배우 윤지오 씨가 15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열린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 및 고 장자연 씨 사건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윤 씨는 "언론 인터뷰를 무리하면서까지 응하고 있는 것은 사실을 전하고 싶고, 여러분들도 아셔야 할 권리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며 "가해자가 단 한 번이라도 봤으면 했고, 꼭 봐야 할 것이라고, 그분들 보시라고 인터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의 노력으로 나약한 제가, 어쩌면 아직 어리다고 할 수 있는 나이에 이렇게 멀리까지 올 수 있었다"면서 "이런 불상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않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윤 씨는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를 기억한다. 거대한 다윗을 쓰러뜨릴 수 있는 용기를 주신 국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버틸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발언을 마쳤다. 한편, 윤 씨에 대한 정부 차원의 신변보호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날 윤 씨는 경호원 1명과 함께 기자회견장소에 모습을 드러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