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07 (금)

  • 구름많음동두천 23.7℃
  • 흐림강릉 25.5℃
  • 구름많음서울 24.7℃
  • 흐림대전 24.5℃
  • 구름많음대구 25.9℃
  • 흐림울산 24.4℃
  • 흐림광주 23.1℃
  • 흐림부산 22.9℃
  • 흐림고창 23.6℃
  • 흐림제주 25.7℃
  • 구름조금강화 24.7℃
  • 흐림보은 24.0℃
  • 흐림금산 23.9℃
  • 흐림강진군 24.1℃
  • 흐림경주시 25.1℃
  • 흐림거제 23.4℃
기상청 제공

정치


[M포토] 김선동 의원, “‘국방개혁 2,0’은 안보정론을 철저히 무시한 것”

 

김선동 여의도연구원장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국방개혁 2.0 북핵폐기 없는 무장해제의 위험성’ 토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선동 연구원장은 지난 7월27일 보고된 ‘국방개혁 2.0’은 “남북관계 및 주변 정세에 대한 낙관적 전망만으로 우리 군의 역량을 선제 약화하는 것”이라며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는 안보정론을 철저히 무시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배너


급식 케이크 먹고 학생 1,592명 집단 식중독…추가 환자 발생 가능성↑
학교 급식으로 나온 케이크를 먹은 학생들이 집단으로 식중독 증상을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6일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교육부,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부산 7개 학교 669명 ▲경남 7개학교 304명 ▲전북 6개 학교 293명 ▲대구 4개 학교 171명 ▲경북 3개 학교 124명 ▲경기 1개 학교 31명 등 전국 6개 지역 총 28개 학교에서 1,592명의 학생이 급식으로 나온 초코케이크를 먹고 식중독에 걸렸다. 이에 식약처는 해당 제품의 판매를 잠정 중단하고, 전국 모든 학교의 영영사에게 해당 제품 정보를 문자(식중독 조기경보시스템)로 공유, 급식 메뉴로 제공되지 않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이 먹은 초코케이크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더블유원 에프앤비’가 만든 ‘우리밀 초코블라썸케익’으로, 영하 18도에서 유통되고, 해동 후 가열하지 않고 바로 섭취하는 식품이다. 해당 업체는 식약처로부터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해썹) 인증을 받은 곳. 식약처의 인증을 받은 업체에서 만든 케이크가 문제가 된 만큼 식약처의 식품안전관리에 구멍이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의 목소리도 나온다. 케이크의 유통은 풀무원 계열사인 ‘풀무원 푸드머스’가 맡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