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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2018 부여 열기구 대축제’...23일부터 3일간 열려

평소 보기 어려운 열기구 15대 이상 참가

 

‘2018 부여 열기구 대축제’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충남 부여군 백마강 일원에서 열린다.

 

부여는 이미 몇 해 전부터 열기구 동호인들로부터 비행의 최적지로 입소문을 타오던 곳이다.

 

이번 축제엔 평소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열기구가 15대 이상 참가할 예정이다.

 

축제 첫날인 23일 오전 7시부터 ‘2018∼2019 코리아 열기구 그랑프리 대회’가 열리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열기구 계류체험 등 부대행사가 개최된다. 

 

둘째 날인 24일 오후 7시부터는 열기구 야간 계류행사인 ‘나이트 글로우쇼’가 열릴 예정이다.

 

축제가 진행되는 동안 열기구들의 화려한 모습과 수준 높은 경기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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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현장] "탄력근로 기간 확대 저지!"···민주노총, 총파업대회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하 민주노총)은 21일 국회 앞 등 전국 14개 지역에서 '적폐청산', '노조 할 권리', '사회대개혁'을 슬로건으로 한총파업대회를 개최하고, 탄력근로 확대 등 현 정부의 노동정책을 비판했다. 민주노총은 총파업대회 전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상반기 정부와 국회 주도의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개악과 대통령의 최저임금 1만원 공약파기선언이 신호탄이 됐다"며 "지체되고 있는 노동적폐 청산과제, 후퇴하고 있는 문재인 정부의 노동정책, 파기되고 있는 노동공약, 강행되고 있는 노동법 개악을 바라만 보고 있을 수 없기에 총파악 총력투쟁을 결의한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탄력근로 기간확대법 개악추진을 공식화하면서 민주노총에 대한 적대적 공격을 의도적으로 , 대대적으로 벌이고 있다"면서 "개혁정부가 아니라 개악정부라는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민주노총에 대한 적대적 공격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자유한국당 역시 민주노총 공격에 더 노골적으로 가세하며 이 기회에 박근혜표 노동개악을 전면적으로 하자며 문 정부를 향해 손을 내밀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민주노총의 총파업 요구는 노동기본권조차 보장되지 않는 한국사회에서 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