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5 (금)

  • 구름많음동두천 8.0℃
  • 흐림강릉 5.6℃
  • 천둥번개서울 5.8℃
  • 구름많음대전 10.3℃
  • 구름조금대구 9.6℃
  • 흐림울산 6.2℃
  • 연무광주 10.2℃
  • 흐림부산 6.1℃
  • 구름많음고창 8.2℃
  • 연무제주 13.7℃
  • 흐림강화 4.2℃
  • 흐림보은 6.8℃
  • 흐림금산 8.9℃
  • 구름많음강진군 11.2℃
  • 구름많음경주시 7.6℃
  • 흐림거제 7.0℃
기상청 제공

포토뉴스


[M포토] ‘카풀 반대’...국회 앞 설치된 분신 택시기사 분향소

 

 

 

지난 10일 카카오 카풀 서비스에 반대하며 분신 사망한 택시기사 고(故) 최우기 씨의 분향소가 12일 국회 앞에 설치됐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윤지오 "이런 불상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않기를 소망한다"
고 장자연 씨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로, 최근 각종 언론에 나와 사건에 대한 증언과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있는 배우 윤지오 씨가 15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열린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 및 고 장자연 씨 사건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윤 씨는 "언론 인터뷰를 무리하면서까지 응하고 있는 것은 사실을 전하고 싶고, 여러분들도 아셔야 할 권리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며 "가해자가 단 한 번이라도 봤으면 했고, 꼭 봐야 할 것이라고, 그분들 보시라고 인터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의 노력으로 나약한 제가, 어쩌면 아직 어리다고 할 수 있는 나이에 이렇게 멀리까지 올 수 있었다"면서 "이런 불상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않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윤 씨는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를 기억한다. 거대한 다윗을 쓰러뜨릴 수 있는 용기를 주신 국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버틸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발언을 마쳤다. 한편, 윤 씨에 대한 정부 차원의 신변보호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날 윤 씨는 경호원 1명과 함께 기자회견장소에 모습을 드러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