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05 (화)

  • 구름많음동두천 8.9℃
  • 구름많음강릉 10.8℃
  • 구름많음서울 9.2℃
  • 구름많음대전 11.5℃
  • 구름많음대구 10.6℃
  • 구름많음울산 10.3℃
  • 구름조금광주 11.7℃
  • 맑음부산 12.2℃
  • 구름조금고창 12.2℃
  • 맑음제주 13.4℃
  • 구름많음강화 7.7℃
  • 구름많음보은 10.0℃
  • 구름많음금산 11.7℃
  • 구름조금강진군 11.3℃
  • 구름조금경주시 12.7℃
  • 맑음거제 11.8℃
기상청 제공

정보


목포~서울 8시간30분·부산~서울 7시간50분 등 전국 고속도로 정체

귀성길 정체, 오후 11시경 해소…귀경길 정체, 다음날까지 이어질 전망

 

설 당일인 5일 귀경 행렬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전국 고속도로에서 답답한 교통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날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17시 기준 자동차로 각 지역 요금소를 출발해 서울요금소 도착했을 때 목포에서 서서울까지가 8시간30분으로 가장 시간이 오래 걸릴 것으로 예상됐다.

 

이어 부산~서울 7시간50분, 광주~서울 7시간30분, 울산~서울 7시간20분, 대구~서울 5시간40분, 대전~서울 4시간50분, 강릉~서울 4시간40분, 양양~남양주 3시간20분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전국 고속도로는 전 방향에서 정체 중이다.

 

경부고속도로는 서울 방향 전 구간에서 101.1km의 차량 띠를 형성 중이고, 부산 방향으로도 전 구간에서 막힌다.

 

남해고속도로는 부산 방향에서 62.8km, 순천 방향에서 33.8km의 정체 구간이 만들어졌고, 서해안고속도로 역시 서울 방향 111.0km, 목포 방향 20.5km 구간에서 차량이 20km/h의 속도로 정체 중이다.

 

한국도로공사는 귀성길 정체가 이날 오후 11시에나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고, 귀경길 정체는 다음 날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