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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2월 둘째 주, 분양시장 재개...모델하우스 3곳 오픈

 

설 연휴로 쉬었던 분양시장이 모델하우스 개관을 시작으로 재개된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경기 부천시 중동 ‘신중동역랜드마크푸르지오시티(오피스텔)’, 인천 서구 원당동 ‘검단센트럴푸르지오’ 등 3개 사업장에서 모델하우스를 개관할 예정이다. 

 

그 밖에 인천 계양구 효성동 ‘e편한세상계양더프리미어’ 등 9개 단지가 당첨자를 발표하고, 대구 달서구 감삼동 ‘대구빌리브스카이’, 광주 남구 월산동 ‘광주남구반도유보라’ 등 17개 단지에서 계약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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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이런 불상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않기를 소망한다"
고 장자연 씨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로, 최근 각종 언론에 나와 사건에 대한 증언과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있는 배우 윤지오 씨가 15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열린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 및 고 장자연 씨 사건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윤 씨는 "언론 인터뷰를 무리하면서까지 응하고 있는 것은 사실을 전하고 싶고, 여러분들도 아셔야 할 권리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며 "가해자가 단 한 번이라도 봤으면 했고, 꼭 봐야 할 것이라고, 그분들 보시라고 인터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의 노력으로 나약한 제가, 어쩌면 아직 어리다고 할 수 있는 나이에 이렇게 멀리까지 올 수 있었다"면서 "이런 불상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않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윤 씨는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를 기억한다. 거대한 다윗을 쓰러뜨릴 수 있는 용기를 주신 국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버틸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발언을 마쳤다. 한편, 윤 씨에 대한 정부 차원의 신변보호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날 윤 씨는 경호원 1명과 함께 기자회견장소에 모습을 드러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