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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포토] 100년 전 3 ·1 운동 만세 재현…'100년 만세' 행진

1일 3·1절 100주년 행사가 서울시내 곳곳에서 열린 가운데 3·1절 당시 덕수궁을 에워싼 민중을 표현한 '100년 만세' 행진이 대한문 앞을 출발했다. 행진에는 독립운공가 후손들과 유관순 열사의 모교 후배인 이화여고(전 이화학당) 학생 등이 대형 태극기를 들고 참여했다.

 

 

행진에 참여한 독립운동가 후손으로 우당 이회영 선생의 손자인 이종걸 더물어민주당 의원과 장준하 선생의 장남 장호권 장준하100년위원회 공동위원장, 조소앙 선생의 손자 조인래 조소앙선생기념사업회 위원장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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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이런 불상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않기를 소망한다"
고 장자연 씨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로, 최근 각종 언론에 나와 사건에 대한 증언과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있는 배우 윤지오 씨가 15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열린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 및 고 장자연 씨 사건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윤 씨는 "언론 인터뷰를 무리하면서까지 응하고 있는 것은 사실을 전하고 싶고, 여러분들도 아셔야 할 권리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며 "가해자가 단 한 번이라도 봤으면 했고, 꼭 봐야 할 것이라고, 그분들 보시라고 인터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의 노력으로 나약한 제가, 어쩌면 아직 어리다고 할 수 있는 나이에 이렇게 멀리까지 올 수 있었다"면서 "이런 불상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않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윤 씨는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를 기억한다. 거대한 다윗을 쓰러뜨릴 수 있는 용기를 주신 국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버틸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발언을 마쳤다. 한편, 윤 씨에 대한 정부 차원의 신변보호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날 윤 씨는 경호원 1명과 함께 기자회견장소에 모습을 드러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