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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M포토] "해도 너무하네, 진짜···밖에 다녀도 되는 거야?"

 

닷새째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5일, 서울 여의도 일대가 미세먼지에 갇혀 답답한 모습이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11시 기준 서울의 일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147㎍/㎥.

 

 

이날 초미세먼지는 제주도까지 영향을 미쳤고, 제주는 처음으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했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밖으로 나온 사람들은 닷새째 이어지는 고농도 초미세먼지에 "너무하네, 진짜. 이렇게 밖에 다녀도 되는 건가?"라며 걱정했다.

 

 

고농도 초미세먼지는 내일(6일) 오전부터 가시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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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이런 불상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않기를 소망한다"
고 장자연 씨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로, 최근 각종 언론에 나와 사건에 대한 증언과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있는 배우 윤지오 씨가 15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열린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 및 고 장자연 씨 사건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윤 씨는 "언론 인터뷰를 무리하면서까지 응하고 있는 것은 사실을 전하고 싶고, 여러분들도 아셔야 할 권리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며 "가해자가 단 한 번이라도 봤으면 했고, 꼭 봐야 할 것이라고, 그분들 보시라고 인터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의 노력으로 나약한 제가, 어쩌면 아직 어리다고 할 수 있는 나이에 이렇게 멀리까지 올 수 있었다"면서 "이런 불상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않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윤 씨는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를 기억한다. 거대한 다윗을 쓰러뜨릴 수 있는 용기를 주신 국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버틸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발언을 마쳤다. 한편, 윤 씨에 대한 정부 차원의 신변보호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날 윤 씨는 경호원 1명과 함께 기자회견장소에 모습을 드러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