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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포토] 노웅래 “미세먼지 무방비 노출된 아이들 위해 대안 제시를”

‘학교 내 공기정화장치 실효성 확보를 위한 제도개선 방안 토론회’ 깜짝 방문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5일 “우리 아이들은 학교에서 오랜 시간을 보냄에도 사실상 미세먼지에 무방비하게 노출돼있다”며 “오늘 논의를 통해 우리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노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학교 내 공기정화장치 실효성 확보를 위한 제도개선 방안 토론회’에 깜짝 방문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토론회는 이원욱·김영진·송옥주 의원과 경기도교육청, 대한기계설비단체총연합회가 공동으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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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이런 불상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않기를 소망한다"
고 장자연 씨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로, 최근 각종 언론에 나와 사건에 대한 증언과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있는 배우 윤지오 씨가 15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열린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 및 고 장자연 씨 사건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윤 씨는 "언론 인터뷰를 무리하면서까지 응하고 있는 것은 사실을 전하고 싶고, 여러분들도 아셔야 할 권리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며 "가해자가 단 한 번이라도 봤으면 했고, 꼭 봐야 할 것이라고, 그분들 보시라고 인터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의 노력으로 나약한 제가, 어쩌면 아직 어리다고 할 수 있는 나이에 이렇게 멀리까지 올 수 있었다"면서 "이런 불상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않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윤 씨는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를 기억한다. 거대한 다윗을 쓰러뜨릴 수 있는 용기를 주신 국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버틸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발언을 마쳤다. 한편, 윤 씨에 대한 정부 차원의 신변보호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날 윤 씨는 경호원 1명과 함께 기자회견장소에 모습을 드러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