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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경기도 ‘노동국’ 신설 조직개편 환영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의장 김용목, 이하 경기지역본부)가 29(수) 경기도가 발표한 노동국 신설안을 담은 '경기도 행정기구 및 정원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입법예고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경기지역본부는 이번 개편은 노동정책국이 경기도청 내에 정식 독립적인 국으로 신설됨으로 기업과 노동은 상하관계가 아님을 보여주는 조직개편안이라고 평가했다.

 

본부는 경기도는 이번 전국 첫 노동국 신설을 통해 각종 지원정책은 물론 부당노동행위, 불법파견, 비정규직 차별 등에 대한 적극적인 행정정책 사업을 실현해야 할 것이라며 ,경기도 노동국이 차별화된 독립성과 전문성이 합쳐진 부서로 변화와 개선으로 이끌어주길 당부함과 동시에 주목한다고 전했다.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의장 김용목)와 본부내 17개 지역지(본)부는 “앞으로 노동자들의 희망이 되고,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받는 노동 정책사업들을 힘껏 펼쳐 나아가는 경기도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민선 7기 출범 1년을 맞은 경기도가 두 번째 조직개편에 나선다. 공정국, 노동국 등 5개국을 신설한다. 노동국은 노동정책과, 노동권익과, 외국인정책과를 관장하며 비정규직 노동권익 개선과 노동자 구제 등 노동정책 업무를 맡게 된다. 경제와 노동 업무를 분리해 단독으로 노동국을 두는 것은 전국에서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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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경기도 ‘노동국’ 신설 조직개편 환영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의장 김용목, 이하 경기지역본부)가 29(수) 경기도가 발표한 노동국 신설안을 담은 '경기도 행정기구 및 정원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입법예고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경기지역본부는 이번 개편은 노동정책국이 경기도청 내에 정식 독립적인 국으로 신설됨으로 기업과 노동은 상하관계가 아님을 보여주는 조직개편안이라고 평가했다. 본부는 경기도는 이번 전국 첫 노동국 신설을 통해 각종 지원정책은 물론 부당노동행위, 불법파견, 비정규직 차별 등에 대한 적극적인 행정정책 사업을 실현해야 할 것이라며 ,경기도 노동국이 차별화된 독립성과 전문성이 합쳐진 부서로 변화와 개선으로 이끌어주길 당부함과 동시에 주목한다고 전했다.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의장 김용목)와 본부내 17개 지역지(본)부는 “앞으로 노동자들의 희망이 되고,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받는 노동 정책사업들을 힘껏 펼쳐 나아가는 경기도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민선 7기 출범 1년을 맞은 경기도가 두 번째 조직개편에 나선다. 공정국, 노동국 등 5개국을 신설한다. 노동국은 노동정책과, 노동권익과, 외국인정책과를 관장하며 비정규직 노동권익 개선과 노동자 구제 등 노동정책 업무를 맡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