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SNS 트루수소셜에 이란과 협상 진전을 이유로 ‘프로젝트 프리덤’을 일시 중단한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그는 이 글에서 “파키스탄과 다른 국가들의 요청, 그동안 이란과 전쟁에서 거둔 커다란 성과, 이란 대표단과 협상에서 완전하고 최종적 합의를 향한 진전이 있었다는 점을 고려해 프로젝트 프리덤 프로젝트를 일지 중단한다”고 밝혔다.
다만 “협상이 진전되는 것을 지켜보면서 봉쇄 조치는 여전히 전면적으로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마토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 ‘장대한 분노’를 종결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루비오 장관은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장대한 분노 작전은 끝났다고 의회에 통지했다”고 밝혔다.
이는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을 더 이상 하지 않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