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7일 ‘착!붙 공약 프로젝트’ 20호·21호·22호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한 20호 공약은 "산모·신생아 돌봄 국가책임 강화", 21호 공약은 "중증·소아·청소년 2형 당뇨 환자에 대한 연속혈당측정기(CGM) 지원 확대", 22호 공약은 "‘학교책임의료’ 도입" 등이다.
민주당은 이 공약들을 지방선거의 "공통 공약"으로 활용하고 향후 이행 여부까지 지속적으로 점검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정청래 대표는 “착붙 공약은 실제로 이것이 실현되는지, 또 예산은 어느 정도 투입되는지, 계속 점검하고 점검하는게 중요하다”며 “민주당이 공약하면 ‘빌 공(空)자’가 아니구나, 진짜로 하는구나라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공약은 송재봉·김윤·진성준 의원이 각각 검토를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