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NEXON)이 네이버(NAVER)와 협력해 ‘네이버 로그인 회원’ 전환 이벤트와 치지직 기반의 ‘N커넥트(N-CONNECT)’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네이버 로그인 회원’은 네이버 ID로 넥슨 계정 로그인과 네이버페이(Npay) 결제를 이용할 수 있는 통합 계정으로, 만 14세 이상 본인인증을 완료한 넥슨 이용자는 기존 계정을 손쉽게 네이버 ID로 전환할 수 있다. 계정 변경 후에도 게임 기록은 그대로 유지되며, 넥슨 내 결제는 Npay로 진행된다.
넥슨은 네이버의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과 함께 넥슨 IP 기반 방송 콘텐츠 제작을 활성화하기 위한 N커넥트 프로젝트도 공개했다. N커넥트는 이용자·크리에이터·게임을 연결하는 프로그램으로, 활동·성장·임팩트 등 세 가지 축의 리워드 구조를 통해 방송 활동과 시청자 참여를 반영한 혜택을 제공한다. 크리에이터를 위한 ‘콘텐츠 지원센터’도 운영해 넥슨 게임 관련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넥슨은 치지직 파트너·프로·루키 스트리머들의 콘텐츠 제작을 적극 지원하고, 시청 경험이 자연스럽게 게임 플레이로 이어지는 구조를 강화할 계획이다. ‘N커넥트’ 프리시즌은 9월 22일까지 운영되며 정규 시즌은 10월부터 시작된다.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와 크리에이터는 ‘네이버 로그인 회원’으로 전환한 뒤 전용 페이지에서 가입할 수 있다.
넥슨과 네이버는 이번 협업을 통해 이용자 데이터 기반의 개인화 서비스를 강화하고, 넥슨 게임 IP와 네이버 서비스 간 유기적 결합을 확대해 새로운 게임 경험을 제공한다는 목표다. 넥슨은 ‘네이버 로그인 회원’ 신청 페이지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7월 20일까지 계정을 전환하면 ‘던전앤파이터’,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모바일’ 등 주요 게임 중 원하는 1종의 쿠폰팩을 받을 수 있으며, ‘FC온라인’은 8주년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가 보상이 제공된다.
또 6월 24일까지 Npay로 첫 결제를 진행하면 결제 금액의 10%를 Npay 포인트로 최대 5000포인트까지 적립해주며, 이벤트 기간에 Npay 머니 충전 결제 시 1% 포인트가 지급된다. 자세한 내용은 넥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