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2시 기준 전국 투표율은 48.9%로 전체 유권자의 절반에 미치지 못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한 표는 절대 가볍지 않다"며 투표 참여를 호소하고 나섰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민의 권한을 누구에게 위임하느냐에 따라 삶이 완전히 달라진다"며 "주권을 행사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나 하나쯤은 안 해도 그만이라는 정치 무관심의 대가는 플라톤이 말한 최악의 저질들에게 우리를 지배할 기회를 주는 것일 수 있다"며 "역사의 피와 땀으로 일궈낸 투표권으로 더 나은 세상과 더 위대한 역사를 남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민생 회복과 사회 개혁을 위해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에 힘을 실어달라"고 강조하며 "그것이 국민이 승리하는 공식"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아직 투표 시간이 충분히 남았다"며 "국가 정상화와 대전환을 위해 일 잘하는 민주당 후보를 선택해 줄 것"을 간곡히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