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3시 전국 투표율이 51.9%로 집계됐다. 지난달 말 실시된 사전투표 투표율 23.51%를 합산한 수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까지 전체 유권자 4464만9908명 가운데 2316만4097명이 투표를 마쳤다. 4년 전 제8회 지방선거 같은 시각 투표율(43.1%)보다 8.8%포인트(p) 높다.
지역별 투표율은 옹진군이 65.2%로 가장 높았고, 강화군 61.9%, 연수구 52.9%, 제물포구 52.7% 순이다.
이번 투표는 오후 6시까지 전국 투표소 1만4288곳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