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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19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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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22대 후반기 국회의장에 6선 조정식 의원 압도적 선출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으로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의원이 선출됐다.

 

국회는 5일 본회의를 열고 후반기 의장단 선거를 실시했다. 이 선거에서 6선의 조정식 의원은 총 투표수 276표 중 267표를 얻어 압도적인 찬성을 얻었다.

조정식 의장은 당선 인사에서 민주주의 수호와 민생 국회 실현을 다짐했다.

 

전반기 국회의 헌법 수호 정신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특히 말이 아닌 결과로, 정쟁이 아닌 민생국회의 효능감으로, 국민께서 체감하는 22대 국회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조 의장은 국회의 사명으로 다중위기 속 국민 안전과 행복 보장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속도감 있는 민생입법, 국민 참여 확대, 대한민국 미래 어젠다 제시, 의회외교 체계화'를 제안하며 역할을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조 의장은 오직 국민만을 바라보며 국민주권을 지키는 일꾼이 되겠다고 다짐하며 '진인사 대천명(盡人事 待天命)'의 마음가짐으로 국민통합과 효능감 있는 정치를 반드시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국회의장 임기는 2028년 5월까지 2년이다. 조 의원은 국회법에 따라 탈당해 무소속이 된다.
 

후반기 국회부의장에는 4선 남인순 민주당 의원(서울 송파구병),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이 각각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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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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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실업급여·최저임금 ‘소득 역전’ 해소 위해 지급체계 전면 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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