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는 여름철을 맞아 다음달 30일까지 총 60일간 ‘오학물놀이장’을 정식 운영한다.
올해는 여주시민을 위한 혜택이 대폭 강회돼 관외 이용자보다 1시간 빠른 오전 10시부터 우선 입장이 가능하며, 구명조끼와 튜브도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또한, 이용객의 편의를 대형 슬라이드, 자동회전 물썰매 등 놀이시설을 확충했고, ‘냉방 쉼터’와 ‘가족탈의실’이 신설 및 자쿠지 수 확대(기존 5개에서 10개)를 통해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이용 요금은 1인 1일 기준 10,000원(6세 이하 무료)이지만 입장 시 8,000원을 여주관광상품권으로 환급해 주어 실질적으로 2,000원에 이용이 가능하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폭염이 집중되는 이번달 31일부터 다음달 16일 사이의 금~ 일요일에는 오후 8시까지 야간 연장 운영을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