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제30대 장안구청장으로 취임한 김인배 구청장.
그런 김인배 구청장이 취임이후 상습 침수지역과 어린이공원을 점검하는 등 지역현안을 살피기 위한 보폭행보를 넓혀 나가고 있다.
수원시 장안구는 “김인배 장안구청장이 지난 7일, 영화동 방문을 시작으로 장안구 10개 동을 순회하기 위한 일정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제30대 장안구청장 취임 후 첫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이다.
김 구청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대민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동 단체장을 만나는등 소통 행보에 보폭을 넓혀 나가고 있는 것.
김인배 장안구청장은 동의 주요 현안 사항을 직접 점검하는 한편, 일선 직원 및 주민자치회장 등 동 단체장을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깊게 청취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김인배 구청장은 직원들에게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맞춘 능동적인 자세를 강조했다.
그는 “수원 대전환을 시민들이 삶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장안구 공직자들이 먼저 고민하고 감동을 주는 적극 행정을 펼쳐달라”며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유연하고 신속하게 대응해 나갈 것”을 간곡히 당부했다.
한편, 영화동에서 첫발을 뗀 이번 장안구청장의 동 방문은 오는 7월 16일까지 관내 전 동을 대상으로 이어 나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