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Krafton)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 2025’에서 신작 ‘팰월드 모바일(Palworld Mobile)’을 포함한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공개했다. 크래프톤은 13일부터 16일까지 열린 지스타 2025에서 신작 ‘팰월드 모바일’과 함께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 이하 배틀그라운드)’ 등 두 작품을 중심으로 시연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며 수많은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크래프톤 지스타 부스는 벡스코 제1전시장 BTC관에서 운영되고 있다. ◇‘팰월드 모바일’로 물든 크래프톤 부스, 체험 열기 ‘후끈’ 올해 크래프톤은 일본 게임 개발사 포켓페어(Pocketpair)의 ‘팰월드(Palworld)’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개발 중인 신작 ‘팰월드 모바일(Palworld Mobile)’을 중심으로 부스를 구성했다. 크래프톤 부스에는 개막 직후부터 팰월드 모바일을 시연하기 위해 많은 게이머들이 몰렸다. 시연존 앞에는 긴 대기 행렬이 형성됐고, 최대 2시간 30분 이상 기다릴 정도로 관심이 집중됐다. 게임을 체험한 관람객들은 ‘원작의 재미를 모바일에서도 그대로 느낄 수 있었다
컴투스(com2us)는 3분기 실적으로 연결기준 매출 1601억원, 영업손실 19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RPG, 스포츠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을 토대로 올해 1~3분기의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약 1.9% 증가한 5129억원을 기록했다. 회사는 9월 말 신작 출시를 앞두고 진행된 사전 마케팅 비용 등의 영향으로 3분기 영업이익은 감소를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컴투스는 신작의 매출 반영과 기존 주력 타이틀의 대규모 업데이트 및 다양한 프로모션 효과 등을 더해 실적 반등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는 이달 1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5’ 월드 파이널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컴투스는 11월 대규모 업데이트 ‘TOMORROW’를 진행해 기존 및 신규 이용자 모두를 위한 새롭게 변화된 게임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월드 파이널 시상식에서 깜짝 공개된 예고 영상과 커뮤니티의 세부 업데이트 계획 안내만으로도 큰 호응을 얻고 있어, 글로벌 흥행을 이어갈 전환점으로 기대되고 있다. 야구 게임 라인업은 국내외 리그의 흥행과 강화된 게임성에 힘입어 흥행 기록을 경신하고
넥슨(NEXON)은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Embark Studios)가 개발한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신작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가 지난달 30일 출시된 이래 글로벌 판매량 400만 장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전 세계 주요 플랫폼(Steam, Epic Games Store, Xbox Series X|S Store, PlayStation Store)에 정식 출시된 ‘아크 레이더스’가 400만 장을 판매하며 글로벌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다. 이에 힘입어 전 플랫폼 최고 동시 접속자 수는 70만명을 달성하며 출시 첫 주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 출시 후 2주간 스팀에서는 글로벌 매출과 인기 게임순위 1위를 유지했고 최다 플레이 게임 순위 3위를 했다. 우리나라와 함께 일본·대만·태국 등 아시아 주요 지역에서도 판매 1위를 기록하는 등 서구권과 아시아권을 아우르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스팀 이용자 평가에서도 7만9000여개 리뷰 중 89%가 긍정적이었으며 ‘매우 긍정적’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이 게임은 뛰어난 그래픽과 몰입감, 사운드 디자인과 높은 완성도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정헌 넥슨 일본법인 대표는 “넥슨 역
크래프톤(Krafton)은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기반으로 대형언어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의 게임 수행 능력과 의사결정 능력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글로벌 경진대회 ‘Orak 챌린지’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AI가 실제 게임 환경에서 얼마나 효율적이고 전략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지를 객관적으로 측정하고 검증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Orak은 ‘오락’에서 착안한 이름으로, AI가 게임 속에서 상황을 인식하고 판단하며 행동을 결정하는 전 과정을 수치화하는 체계다. 참가자들은 Orak이 제공하는 실제 상용 게임 환경을 기반으로 한 통합 평가 인프라를 활용해 자신이 개발한 모델을 테스트할 수 있다. 결과는 실시간으로 갱신되는 글로벌 리더보드를 통해 공개된다. 대회는 △스트리트 파이터 Ⅲ(Street Fighter Ⅲ) △슈퍼마리오(Super Mario) △포켓몬(Pokémon) △스타크래프트 Ⅱ(StarCraft Ⅱ) △2048 등 다섯 개의 게임을 활용해 진행된다. 각 게임은 전략적 사고·문제 해결력·효율성 다양한 지표를 통해 AI의 종합적인 게임 플레이 능력을 평가하게 된다. 참가팀에게는 대회 기간 LLM 실험에 활용할
넥슨(NEXON)은 ‘메이플스토리’ IP 테마 상설 PC방 ‘메이플 아지트(MAPLE AGIT)’의 ‘스페셜 오픈’ 이벤트 수익금 1억원을 서울대학교병원 넥슨어린이통합케어센터 도토리하우스(이하 도토리하우스)에 이용자 이름으로 기부했다. 지난달 18일부터 이달 2일까지 총 16일 동안 진행한 스페셜 오픈은 ‘메이플 아지트’ 정식 오픈을 기념해 21인의 크리에이터가 아르바이트생이 되어 PC방 현장에서 이용자와 소통한 이벤트다. 사전 예약 후 현장을 찾은 이용자를 대상으로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선보였으며 합동 라이브 방송으로 온라인 이용자와 함께 소통했다. 앞서 넥슨은 ‘메이플스토리’ 이용자 모두를 위한 축제라는 ‘스페셜 오픈’ 이벤트 의의를 기념해 이벤트 기간 발생한 수익금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그 이후 티켓 및 식음료 판매금, 합동 라이브 방송 누적 조회수 그리고 넥슨의 지원금을 더해 총 1억원의 기부금을 산정했으며 이를 ‘도토리하우스’에 ‘메이플스토리’ 이용자의 이름으로 기부했다. 넥슨재단, 보건복지부, 서울대병원의 협력으로 조성한 ‘도토리하우스’는 24시간 돌봄이 필요한 중증 소아 환자와 가족들에게 종합적인 의료 및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초의 독립
넥슨(NEXON)은 5일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팀 기반 FPS 게임 ‘더 파이널스(THE FINALS)’의 e스포츠 대회 ‘더 파이널스’ 코리아 내셔널 리그 서킷3 결승전에서 ‘FN 이스포츠(FN Esports)’팀이 최종 우승했다고 밝혔다. ‘더 파이널스’ 코리아 내셔널 리그는 국내 이용자들이 참여하는 공식 e스포츠 리그로, 3회차 서킷 결승전이 이달 1일 서울 마포 WDG 홍대 스튜디오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열렸다. 예선은 올해 9월부터 매주 주말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FN 이스포츠’와 ‘벌꿀오소리’ 두 팀이 최종 결승에 진출해 우승을 두고 맞붙었다. 결승전은 7전 4선승제로 진행됐으며, 풀세트 끝에 ‘FN 이스포츠’가 4대 3으로 승리하며 서킷3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베르날’ 아레나에서 열린 1세트에서는 ‘FN 이스포츠’가 선승했다. 2세트 ‘서울 2023’ 아레나에서는 ‘벌꿀오소리’의 뷰슬 선수가 매치포인트에 먼저 도달했다. 6세트에서 ‘FN 이스포츠’는 스카이웨이 스타디움 아레나의 공중 스테이션 지형을 잘 활용해 승리했다. 마지막 7세트 ‘포춘스타디움’에서는 건희 선수가 효과적인 가젯의 사용으로 역전승을 끌어내며,
크래프톤(Krafton)의 3분기 실적은 매출 8706억원, 영업이익 3486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1513억원(+21%), 영업이익은 242억원(+7.5%) 증가했다. 이를 통해 올해 3분기 누적 실적은 매출액 2조4069억원, 영업이익 1조519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3분기 만에 한 해 누적 영업이익이 1조원을 넘어선 건 창사 이래 최초다. 크래프톤은 4일 기업설명회(IR)를 열고 3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한 연결 재무제표를 기준으로 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PC 3539억원 △모바일 4885억원 △콘솔 102억원 △기타 180억원 등이다. PC 플랫폼은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 이하 배틀그라운드) IP를 중심으로 전년 동기대비 29% 성장하며 분기 최대 매출 기록을 세웠다. 아티스트 에스파(aespa)와 지드래곤(G-DRAGON), 자동차 브랜드 부가티(Bugatti) 등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를 연이어 선보이며, 화제성과 트래픽 상승세의 선순환을 이끈 것이 주효했다. 이어 모바일 부문에서는 글로벌 프랜차이즈 트랜스
컴투스(com2us)가 제2회 글로벌 게임개발 공모전 ‘컴:온’의 작품 접수를 시작했다. 대상 상금 2000만원을 포함해 총 상금 4000만원이 걸린 이번 대회는 모바일·PC 플랫폼 기반 창작 게임을 접수한다. 컴투스가 게임문화재단과 함께 개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오는 12월 31일 자정까지 응모할 수 있다. 만 14세 이상 대한민국 거주자라면 누구나 개인 혹은 10인 이내 팀 단위로 참가 가능하다. 단, 유망 인재 발굴 및 지원이라는 취지에 맞춰 이미 정식 출시됐거나 타 공모전 및 대회 등에서 수상한 작품들은 출품이 제한된다. 총 상금은 4000만원으로, 대상 1팀에 2000만원, 최우수상 1팀에 1000만원, 우수상 2팀에 각 500만원을 지급한다. 또 수상자에게는 컴투스 입사 지원 시 가산점, 게임 플랫폼 하이브(Hive) 무상 제공, 현직자의 멘토링 기회 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응모를 희망하는 지원자는 공모전 공식 사이트를 통해 참가 신청서 및 게임 기획서와 함께 작품의 특징과 개성을 담은 5분 이내 영상 파일을 제출해야 한다. 컴투스는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프로토타입 빌드 제출 및 프레젠테이션 발표가 포함된 2차 심사를 진행한 후 최종 합격자를
크래프톤(Krafton)은 자사의 대표적인 게임인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 이하 배틀그라운드)’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PUBG MOBILE)’을 활용해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포르쉐(Porsche)와 3자 글로벌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이번 협업은 ‘게임’과 ‘자동차’라는 각 산업의 경계성을 허물면서도 저마다의 정체성을 게임 콘텐츠로 풀어냈다. 협업 소식은 지난달 31일 배틀그라운드 공식 소셜채널을 통해 처음 공개됐다. ‘Precision rules. Confidence drives it(세상을 지배하는 정밀함. 오직 자신감이 완벽을 만든다)’라는 문구를 핵심 콘셉트로 한 ‘배틀그라운드×배틀그라운드 모바일×포르쉐’ 협업 트레일러가 전 세계 팬들에게 최초로 소개됐다. ‘정밀함(Precision)’과 ‘자신감(Confidence)’을 상징하는 두 브랜드, 배틀그라운드와 포르쉐의 만남을 기념하는 이번 트레일러는 완벽함을 추구하는 두 세계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담아냈다. 배틀그라운드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모두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차량 스킨과 아이템이 추가될 예정이다. 배틀그라운드 PC는 이달 5일부터 내달 3일까지, 콘솔에서
넥슨(NEXON)은 모바일 MMORPG ‘메이플스토리M’에 신규 오리지널 지역 ‘아에르’를 공개했다. ‘아에르’는 오직 ‘메이플스토리M’에서만 즐길 수 있는 신규 오리지널 어센틱포스 지역이다. 이번에 공개된 아에르 지역에서는 275레벨 이상 캐릭터 대상으로 ‘아에르 어센틱심볼’을 제공하는 전용 퀘스트를 수행할 수 있다. 태초의 별자리 에일린의 첫 번째 지역인 ‘아에르’에서는 바람의 날개 엘리안과 함께 탄생과 죽음의 순환을 반복하며 낮과 밤으로 변화하는 지역의 모습의 체험이 가능하다. 넥슨은 또 이달 26일까지 서비스 9주년 기념 이벤트의 마무리를 알리는 ‘9주년 어드벤처 애프터파티’를 진행한다. ‘슬라임의 달콤한 주스 만들기’에서는 매일 레벨 범위 몬스터 처치로 ‘오렌지 조각’을 모아 ‘초월 성장의 비약’, ‘극한 성장의 비약’ 등의 비약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예티의 애프터 슬라이드 파티’에서는 레벨 범위 몬스터 처치로 획득한 주사위를 굴려 도착한 말의 위치에 따라 ‘9주년 어드벤처 코인’을 획득해 ‘9주년 이벤트 상점’에서 다양한 보상과 교환할 수 있다. 이밖에도 신규 및 복귀 이용자의 원활한 정착을 지원하는 ‘새싹 용사의 쑥쑥 성장 노트’를 선보인
넥슨(NEXON)은 30일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개발한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신작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를 전 플랫폼에서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 ‘아크 레이더스’는 폐허가 된 미래 지구, ‘포스트-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슈터다. 이용자는 생존자 ‘레이더(Raider)’가 되어 기계 생명체 ‘아크(ARC)’와의 교전 속에서 자원을 확보하고, 다른 이용자와 협력 또는 경쟁을 통해 탐사를 진행해야 한다. 이달 17일 서버 부하 테스트를 위해 진행한 ‘서버 슬램(Server Slam)’에서는 스팀 기준 최고 동시접속자 약 19만명, 트위치 동시시청자 약 22만명을 기록했다. 그 이후 스팀 위시리스트 3위, 글로벌 세일즈 차트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정식 출시 버전에서는 지상과 지하를 오가며 생존과 탐험을 이어가는 구조를 선보인다. 지상에서는 각기 다른 환경의 ‘댐 전장’, ‘파묻힌 도시’, ‘우주 기지’와 ‘블루 게이트’ 등 4개 전장에서 자원을 탐색하고 ‘아크’와 전투를 벌일 수 있으며, 지하 기지 ‘스페란자’에서는 장비를 제작하고 NPC들과 거래 및 퀘스트를 수행하는 등 다양한 생활과 성장 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5(이하 SWC2025)’의 월드 파이널이 프랑스 파리에서의 개막을 앞두고 있다. 이번 월드 파이널에서는 단 한 명의 챔피언을 가린다. 컴투스(ccom2us)는 SWC2025의 월드 파이널을 내달 1일 오후 9시(한국 시각 기준) 개최한다고 밝혔다. ‘SWC2025’는 ‘서머너즈 워’의 세계 챔피언을 가리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로, 올해로 9년째 전 세계 소환사들이 함께하는 e스포츠 축제로 펼쳐지고 있다. 앞서 아시아퍼시픽 컵·유럽 컵·아메리카 컵과 중국 지역 선발전을 통해 월드 파이널 진출자 12인을 확정했으며, 이번 월드 파이널을 통해 단 한 명의 챔피언을 가린다. 무대는 프랑스 파리의 대표 문화 예술 공연장인 ‘라 센 뮈지칼(La Seine Musicale)’에 마련된다. 현지에서 열띤 호응을 얻었던 2019년 월드 파이널 이후 6년 만에 파리에서 월드파이널이 다시 열리면서, 올해 대회의 대미를 더욱 뜨겁게 장식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경기는 12강 싱글 엘리미네이션 토너먼트 방식으로, 8강부터 4강까지는 5전 3선승제, 결승은 7전 4선승제로 진행된다. 디펜딩 챔피언 KELIANBA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