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NEXON) 자회사 넥슨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PC MMORPG ‘히트2’ 클래식 서버의 공성전 업데이트를 최근 진행했다. 클래식 서버에서 처음으로 실시하는 대규모 PvP 콘텐츠 공성전은 오는 26일부터 시작하며, 동일 서버 내 이용자 간 진행된다. 공성전 참여 길드는 용병단을 창설해 추가 인원을 모집할 수 있고 40레벨 이상의 이용자는 자유롭게 용병단에 가입해 전투에 동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신규 지역 ‘안겔로스’와 ‘그란디르’를 추가하고, ‘테라가드’, ‘트리아’, ‘안겔로스’ 지역에 영지 보스를 선보였다. 신규 필드에서는 더욱 다양한 아이템들을 획득할 수 있으며, 영지 보스를 공략해 영웅 등급의 장비 아이템도 얻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순위에 따라 ‘젬’을 추가 보상으로 지급하는 ‘난투장’ 콘텐츠를 업데이트하고, ‘탈것’도 추가했다. 오리진 서버에는 ‘아바둔’ 내 ‘나스룬 아레나’와 ‘징벌의 흔적’ 지역을 추가했다. ‘나스룬 아레나’에서는 보스 ‘사야바룬’이 출현하며, 하드 채널에 등장하는 ‘잠식된 사야바룬’ 처치 시 고대 등급 아뮬레타를 획득할 수 있다. ‘징벌의 흔적’에서 등장하는 영지 보스 ‘타히라둔’은 높은 위력의 범위 공격과 몬스터 소
컴투스(com2us)는 자사 방치형 디펜스 RPG ‘서머너즈 워: 러쉬’에 신규 소환수 ‘예거’와 대규모 길드 콘텐츠 ‘길드 대격전’을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예거’는 '서머너즈 워' IP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빛 속성 드래곤 나이트로, 전설 등급의 근거리형 소환수로 등장한다. 치명타 공격 시 근거리 아군 소환수의 강타 피해량을 높이고, 자신의 강화 효과 수치에 비례해 추가 피해를 주는 공격형 스킬을 지녔다. 또 아군 전체의 강타 확률을 10초간 증가시키는 전용 스킬 등을 통해 폭발적인 피해를 유도하는 전략형 딜러로 활용 가능하다. 해당 소환수는 내달 5일까지 진행되는 픽업 이벤트로 보다 쉽게 획득할 수 있다. 함께 추가된 PvP(Player vs. Player) 협동 콘텐츠 ‘길드 대격전’은 4주 동안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는 시즌형 길드 전투로, 전 세계 모든 서버의 길드가 참여해 실력을 겨룰 수 있다. 전투는 길드원 전원이 참여해 진행되며, 종료 시점에 더 높은 점수를 획득한 길드가 승리한다. 라운드 결과와 시즌 순위에 따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보상으로 지급되는 길드 성장 재화 ‘여신의 증표’는 새로운 길드 전용 성장 시스템인 ‘
크래프톤(Krafton)이 이달 30일 오후 4시 서울 코엑스 K-POP 광장에서 엔비디아(NVIDIA)가 주최하는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GeForce Gamer Festival)에 파트너로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서 이강욱 크래프톤 AI 본부장은 엔비디아와 개발한 AI 협업모델 CPC(Co-Playable Character) 사례인 ‘PUBG 앨라이(PUBG Ally)’의 개발 현황을 발표한다. CPC는 올해 1월 CES 2025에서 선보인 혁신 AI 기술로, 엔비디아 에이스(ACE)로 구축된 게임 특화 온디바이스 소형언어모델(On-device SLM)을 기반으로 한다. 기존 NPC(Non-Player Character)와 다르게 CPC는 이용자와 함께 적극적으로 생각하고 소통하며, 보다 깊은 상호작용이 가능한 새로운 개념의 캐릭터다. 크래프톤은 올해 3월28일 스팀을 통해 얼리 액세스 출시한 인조이(inZOI)에 최초 CPC인 ‘스마트 조이’(Smart Zoi)를 실험적으로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PUBG IP 프랜차이즈에 확대 적용할 CPC ‘PUBG 앨라이’를 조명할 계획이다. 한편 크래프톤과 엔비디아는 오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지속해서 AI
넥슨재단(이사장 김정욱)은 마비노기와 푸르메재단의 발달장애 청년 자립 지원 프로젝트 ‘나누는맘 함께하고팜’ 캠페인의 일환으로 내달 8일부터 9일까지 오프라인 행사 ‘푸르메 낭만 팝업 in 성수’를 헤이그라운드 성수시작점 1층에서 진행한다. ‘푸르메 낭만 팝업 in 성수’는 발달장애 청년들의 자립을 지원하고 나눔을 통해 발달장애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넥슨재단과 마비노기는 더 많은 사람들이 발달장애 청년들의 이야기를 보다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도록 ‘우리가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주제로 정하고, 그동안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푸르메소셜팜과 카페 무이숲에서 주로 진행되었던 ‘나누는맘 함께하고팜’ 오프라인 행사를 서울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 현장에서는 발달장애 청년들과 함께 즐기며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발달장애 청년 일터 전시 관람, 토마토 및 밀가루 무게 맞히기, 발달장애 청년과 함께하는 미니게임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방문객에게는 넥슨재단이 마련한 ‘꽝 없는 뽑기 이벤트’도 열린다. 또 마비노기와 푸르메소셜팜의 콜라보로 제작된 친환경 텀블러, 바쿠백, 오프너
컴투스(com2us)는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환경본부와 협업해 환경보호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용 콘텐츠를 개발했다. 이번 협업은 초등학생의 환경보호 인식 제고를 목표로 추진됐으며, 재활용 방법과 환경보호 체험이 가능한 게임형 콘텐츠 2종이 제작됐다. 환경공단 수도권서부환경본부는 이달 18일~19일 양일간 ‘제23회 허준축제’ 행사 현장에서 ‘환경보감(環境寶鑑)’ 부스를 설치해 재활용 및 분리배출 관련 프로그램과 우유팩 딱지치기 등 다양한 참여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 태블릿을 통해 컴투스가 개발한 교육용 게임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부스를 찾아온 방문객들은 환경보호에 대한 메시지를 간단하지만 재미있게 담아냈다며 관심을 보였다. 공단 수도권서부환경본부는 이후에도 학교와 각종 지역 축제 등에 해당 게임들을 활용하고 재활용 및 환경보호 인식 개선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이 콘텐츠는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간단한 조작을 통해 종이, 캔, 플라스틱 등 생활 쓰레기 분류와 재활용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각각 방 탈출 콘셉트로 분리배출 순서를 찾아 수행하거나 제한 시간 내 재활용품을 올바른 수거함에 분류하는 방식으로 학습효과와 재미를 높였다. 특히 이번 협
넥슨(NEXON)은 국립국어원과 함께 무료 블록코딩 플랫폼 ‘헬로메이플(HelloMaple)’ 기반의 우리말 콘텐츠 개발 및 확산 협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낮은 문해력, 잦은 외래어 사용 등 최근 우리말 사용 실태를 반영해 누구나 재미있게 우리말 사용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게임 기반의 우리말 학습 콘텐츠를 개발하고 쉽고 바른 언어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넥슨과 국립국어원은 지난달 ‘헬로메이플’에 신규 우리말 콘텐츠 ‘뛰어! 우리말 달리기’를 출시하며 첫 협업을 진행했다. 넥슨은 주 이용층인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우리말 지식 향상을 목표로 한 교육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국립국어원은 콘텐츠 전반에서 사용된 외래어의 우리말 다듬기와 퀴즈 문항에 대한 전체 감수를 담당했다. 또 이달 18일에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2025 한글 한마당’ 행사의 하나로 경복궁 집옥재에서 진행된 ‘국어사랑 받아쓰기 대회’ 현장에 협업 부스를 공동운영했다. 두 기관은 ‘뛰어! 우리말 달리기’ 게임 체험 공간을 마련해 관람객이 직접 게임을 즐기며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5(이하 SWC2025)’ 아시아퍼시픽 컵에서 PU가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컴투스(com2us)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 세계 최강을 가리는 ‘SWC2025’의 아시아퍼시픽 컵을 대회 최초로 부산에서 개최했다. 보다 많은 국내 유저에게 현장감 있는 관전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협업하고, e스포츠 전용 경기장과 수준 높은 게임 문화 인프라를 갖춘 부산에서 글로벌 e스포츠의 열기를 함께 했다. 이날 현장에는 세계 정상급 선수와의 1 대 1 매치를 비롯해 승부 예측, 포토존 등 글로벌 e 스포츠 축제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해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경기가 열린 부산이스포츠아레나에는 이른 오전부터 방문한 수백 명의 관람객들로 장사진을 이뤘으며, 오후 2시 본격적인 경기가 시작되자 열띤 응원과 환호가 객석을 달궜다. 경기는 5판 3선승 싱글 토너먼트로 진행됐으며, ‘서머너즈 워’ e스포츠 공식 유튜브 채널과 트위치 채널에서 생중계됐다. 8강부터 풀 매치 박빙 승부가 이어지며 경기장 분위기는 뜨겁게 달아올랐다. 손에 땀
넥슨(NEXON)은 17일 자회사 데브캣이 개발한 모바일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의 첫 번째 팝업 전시 ‘모험가의 기록 展’을 서울 성수동 비컨스튜디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달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올해 3월 정식 출시 이후 ‘마비노기 모바일’과 함께해온 이용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헌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장 내부에는 이용자들이 직접 촬영한 게임 스크린샷이 전시돼 각자의 추억과 경험이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진다. 또 ‘티르코네일 중앙광장’을 모티브로 한 외부 공간과 감성적인 조면 연출을 통해 관람객이 실제 게임 세계로 들어온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전시는 총 여섯 개의 테마 공간으로 구성된다. 먼저, 전시의 서막을 여는 ‘프롤로그’를 시작으로, 처음의 설렘과 추억을 담은 공간, 생활과 길드 커뮤니티 활동 모습이 담긴 공간, 펫과 함께한 기억을 전하는 공간, ‘티르코네일’, ‘이멘마하’ 등 게임 속 웅장한 모습을 대형 미디어월로 구현한 감상 공간으로 이어진다. 마지막 ‘에필로그’ 존에서는 미래와 다짐을 담은 스크린샷과 함께 모닥불 조형물을 볼 수 있다. 관람은 사전 예약과 현장 등록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관람을 마친
컴투스(대표 남재관)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5’(이하 SWC2025) 아시아퍼시픽 컵이 18일 부산에서 막을 올렸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강자를 가리고 월드 파이널 마지막 진출자를 선발하는 이번 경기는 부산정보산업진흥원에서 운영하는 문화융복합공간이자 e스포츠 전문 경기장인 부산이스포츠아레나에서 펼쳐진다.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본경기를 앞두고, 현장에는 이른 오전부터 많은 인파가 몰리며 팬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경기장 안팎에 마련된 이벤트 존에는 승부 예측 이벤트를 포함해, 퀴즈, 돌림판, SNS 참여 이벤트 등 경기 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관람객들은 예상되는 우승자에게 투표하고 포토존에서 함께 인증 사진을 남기며 부산에서 처음 펼쳐지는 ‘서머너즈 워’ e 스포츠 축제의 열기를 함께 즐겼다. 한편 컴투스 측은 이번 아시아퍼시픽 컵은 한국어, 일본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중국어 등 13개 언어의 전문 해설로 전 세계 생중계되며, ‘서머너즈 워’ e스포츠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넥슨(NEXON)은 자사 인기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 공식 e스포츠 대회 ‘2025 서든어택 챔피언십’ 시즌2의 본선을 18일에 개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오는 12월 13일까지 11월 15일 휴식 주간을 제외하고 총 8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 오후 5시에 진행한다. 본선 경기는 삼성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결승전은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서든어택’ 공식 ‘SOOP’ 채널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김규환 캐스터, 온상민 해설, 그니 해설의 중계와 함께 온라인으로도 시청할 수 있다. ‘2025 서든어택 챔피언십 시즌2’는 지난 시즌과 동일하게 총상금 6000만원, 우승상금 3000만원 규모로, 8강 더블 엘리미네이션 정규 경기 3전 2선승제, 패자조 결승전 및 결승전 5전 3선승제로 운영한다. 이번 시즌의 1세트 고정 전장은 ‘백 어스’이며, ‘제3보급창고’, ‘프로방스’, ‘올드타운’, ‘이탈리아’ 등의 인기 전장이 함께 등장한다. 또한 세트별 패배팀이 다음 경기의 전장을 선택할 수 있어 일방적인 우위 없는 치열한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18일 오후 5시 개막전 첫 경기는 디펜딩 챔피언 ‘악마’와 돌아온 강호 ‘사신(SASIN
컴투스(com2us)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5(이하 SWC2025)’ 아시아퍼시픽 컵을 내일 오후 2시에 부산e스포츠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아시아퍼시픽 컵은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 e스포츠 사상 처음으로 우리나라 부산에서 열린다. 한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해 글로벌 장수 흥행 IP가 된 ‘서머너즈 워’인 만큼 국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이 기대되고 있으며, 경기 관람 외에 다양한 포토존과 이벤트 부스를 통해 유저들과 소통도 펼칠 계획이다. 이번 아시아퍼시픽 컵 본선에는 다수의 강자들이 출전한다. 작년 월드 파이널에서 우승을 차지한 KELIANBAO와 지역 컵 우승자이자 동남아시아의 대표주자 PU, 올해 상반기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5’에서 한국 대표팀을 이끌었던 ZZI-SOONG, 국내 전통의 강자 SCHOLES, 일본 대표팀 MVP를 받은 ETOWARU, 2023년 월드 파이널 진출자 TAKUZO10 등이 월드 파이널 티켓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외에도 동아시아 예선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FRANK와 신예 TC의 활약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마지
넥슨(NEXON)은 최근 자회사 데브캣이 개발한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에 신규 클래스 ‘암흑술사’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암흑술사’는 의식용 단검을 무기로 사용하는 힐러 계열 클래스로, 스킬 사용 시 누적되는 ‘잠식’이 한계를 넘으면 모든 스킬이 강화되지만 지속해서 체력이 감소하며, 이를 전략적으로 관리하면서 플레이해야 하는 특징이 있다. 넥슨은 신규 클래스 업데이트를 기념해 육성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내달 13일까지 진행되는 ‘암흑술사 클래스 성장 부스트’ 이벤트에서는 ‘암흑술사’ 클래스 레벨 달성에 따라 ‘★6 전설 장신구 룬 선택 상자: 암흑술사’, ‘정령의 흔적’, ‘인챈트 스크롤: 폭스’ 등을 지급하며, 7일 출석 이벤트를 통해 ‘룬의 파편’, ‘에픽 연금술 재연소 촉매’, ‘미스틱 던전 차원 열쇠’ 등 성장에 필요한 아이템을 선물한다. 핼러윈 시즌을 맞아 다양한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던전과 사냥터 몬스터를 처치해 얻을 수 있는 ‘반가움의 발바닥 스탬프’를 모으면 이달 30일까지 ‘미스틱 던전 차원 열쇠’, ‘룬 재설정 프리즘’, ‘보석 스킬 세공기’, ‘투박한 스타프리즘’ 등 성장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