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천에 '따릉이' 27대를 집어던진 20대, 왜 그랬을까?

2024.06.14 12:16:05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27대를 성북천에 집어 던진 피의자가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지난 9일과 12일 총 세 차례에 걸쳐 따릉이 27대를 성북천에 내다 버린 혐의(재물손괴)로 20대 남성 A씨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 11일과 12일 "성북천에 따릉이 여러 대가 버려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추적한 끝에 A씨를 피의자로 특정했다.

 

이후 경찰은 A씨에게 출석을 요구했고 A씨는 전날 오후 9시께 나와 한 차례 조사를 받았다.

 

그러나 A씨는 혐의를 부인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김영환 기자 wallgan@naver.com
Copyright @2012 M이코노미뉴스. All rights reserved.



회사명 (주)방송문화미디어텍|사업자등록번호 107-87-61615 | 등록번호 서울 아02902 | 등록/발행일 2012.06.20 발행인/편집인 : 조재성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9길 23 한국금융IT빌딩 5층 | 전화 02-6672-0310 | 팩스 02-6499-0311 M이코노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