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포토」 '조국 구속하라'...처벌 요구 피켓 시위

  • 등록 2024.12.12 12: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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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의 중형이 확정됐다.

 

이날 대법원 앞에는 조국 대표의 선고에 맞춰 구속을 촉구하는 시민들의 처벌을 요구했다.

 

 

 

최동환 기자 photo7298@m-eono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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