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이 방한 3일째를 맞은 가운데 16일 오전 10시부터 광화문에서는 시복식이 열렸다. 광화문 시복 미사에는 천주교 신자 17만명을 포함해 시민 90만명(경찰추산)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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