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계열사 1,658개, 지난달보다 10개 사 감소

  • 등록 2016.01.01 18: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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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중 대기업집단 소속회사 변동 현황 발표

2015년 12월 기준 상호출자 · 채무보증제한 기업집단 61개의 소속회사 수는 1,658개로 지난달 대비 10개 사가 감소(편입 9개 사제외 19개 사)했다.


한화’, ‘신세계’, ‘케이씨씨’, ‘한솔’ 등 총 8개 집단이 9개 사를 계열사로 편입했다. ‘한화는 소프트웨어 개발업을 영위하는 에스아이티, ㈜에스아이테크를 지분 취득을 통해 계열사로 편입했다.


신세계는 외식점포 운영업 등을 영위하는 스무디킹코리아를 지분 취득을 통해 계열사로 편입했다. ‘케이씨씨는 금융업을 영위하는 케이퓨처파트너스, ‘한솔은 폐기물 처리업을 영위하는 평택이오스를 각각 회사 설립을 통해 계열사로 편입했다그 외 대림’, ‘부영’, ‘한라’, ‘세아’ 등 4개 집단이 회사 설립지분 취득 등을 통해 총 4개 사를 계열사로 편입했다.


한편, ‘삼성’, ‘두산’, ‘씨제이’, ‘엘에스’ 등 총 12개 집단이 19개 사를 계열사에서 제외했다.‘삼성은 흡수 합병을 통해 오픈타이드코리아를 계열사에서 제외했으며두산은 지분매각을 통해 두산캐피탈를 계열사에서 제외했다

씨제이는 흡수 합병을 통해 씨제이헬로비전강원방송, ㈜씨제이헬로비전대구동구방송, ㈜씨제이헬로비전대구수성방송 등 5개 사를 계열사에서 제외했다. ‘엘에스는 코스페이스를 청산종결로 계열사에서 제외했다그 외 에스케이’, ‘엘지’, ‘포스코’, ‘한화’ 등 8개 집단이 지분 매각청산 종결 등의 사유로 총 11개 사를 계열사에서 제외했다.


조운 기자 jw1211@m-econo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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