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포토」 서영교 “명태균에게 돈 준 사람 또 있다”

  • 등록 2025.03.31 14:44:00
크게보기

 

더불어민주당 명태균게이트 진상조사단이 31일 국회 본청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과 강혜경 씨의 대화 녹취를 공개했다.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명태균게이트 진상조사단 단장이 이날 김영선 전 의원과 오세훈 서울 시장의 관계를 설명하며 피켓을 선보였다.

 

최동환 기자 photo7298@m-eonomynews.com
Copyright @2012 M이코노미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