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국제공항, 25년만에 새 간판(Welcome to Seoul) 교체

  • 등록 2014.07.31 14: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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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는 서울의 관문인 김포국제공항의 표식사인을 새롭게 교체했다고 31일 밝혔다. 국제선은 25년, 국내선은 17년만의 교체다. 공사에 따르면 김해국제공항과 제주국제공항의 표식사인도 새 간판으로 교체됐다.

 

새로운 표식사인은 공항명인 ‘김포’ 옆에 ‘Welcome to Seoul’이라는 문구를 더해 대한민국 서울에 온 것을 환영한다는 의미를 더욱 강조했다.
 

최영석 기자 1942y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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