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날인 22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 정세균 국회의장,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 이정미 정의당 대표 등 정관계 인사들과 불교신도 등 1만여명이 모인가운데 법요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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