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포토] “자제해 달라고 했건만…” 신도 46명 감염된 은혜의강 교회

  • 등록 2020.03.16 16: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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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집회 자제 권고에도 불구하고 예배를 강행했다가 신도 46명이 감염된 것으로 확인된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소재의 ‘은혜의강 교회’ 및 주변을 방역 당국 및 구 보건소 관계자가 방역하고 있다. 

 

 

확진자들은 지난 8일 교회에서 함께 예배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김선재 기자 seoyun100@m-econo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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