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포토] 성큼 다가온 봄 소식 알리는 벚꽃

  • 등록 2020.03.22 13: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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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계속되는 따뜻한 날씨가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온 봄을 느끼게 한다.

 

어느 덧 겨우내 앙상했던 나뭇가지에는 분홍빛 벚꽃이 탐스럽게 펴 봄 소식을 알리고 있었다.

 

웨더아이에 따르면 서울의 벚꽂은 지난해보다 6일 빠른 4월4월 피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선재 기자 seoyun100@m-econo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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