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포토」 ‘성비위’에 고개 숙인 조국혁신당

  • 등록 2025.09.05 13: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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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민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을 비롯한 지도부가 5일 국회 본관에서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를 열고 당내 성비위 및 직장 내 괴롭힘 사건과 관련해 사과했다.

 

최동환 기자 photo7298@m-eono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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