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구 영통3동 지역주민들 깨끗한 생활환경속에서 일상생활 해나간다

  • 등록 2026.03.13 12: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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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 영통구 영통3동, ‘우리동네 새단장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의 날’ 추진
- 통장협의회, 동 직원 등 40여 명 참여해 폐기물 불법투기 단속 및 환경정비 활동 펼쳐

수원시 영통구 영통3동이 지역주민들이 깨끗한 지역환경속에서 일상생활을 해나갈 수 있도록 말끔하게 새봄맞이 대청소를 펼쳤다.

 

 

수원시 영통구 영통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인태)는 "지난 12일 새봄을 맞아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통장협의회와 함께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의 날’행사를 추진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새봄맞이 행사에는 영통3동장과 통장협의회, 동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폐기물 단속 및 환경정비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참여자들은 방치된 무단투기 폐기물을 수거하고 골목길과 공터, 버스정류장 주변 등을 정비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한 뜻으로 힘을 모아 대처했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이번 정비 활동은 장기간 방치됐던 각종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해 봄철을 맞아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영통3동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영통3동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경인 안영찬 기자 an9998@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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