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이 만든 SNS 스마트폰 앱 ”카카오스토리” 다운로드 폭증

  • 등록 2012.03.22 18: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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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카카오스토리’가 지난 20일 출시되었다.

카카오스토리는 ‘카카오톡’을 카카오에서 만든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로 기존 SNS처럼 사진이나 글을 업로드 할 수 있다. 기존 카카오톡과의 연동을 통해 소비자 가입에 우위를 점한다는 계획이다.

카카오스토리의 장점은 게시하는 사진과 글이 업로드 순서대로 축적되고 프로필 앨범을 독창적으로 만들 수 있다는 데 있다. 또한 친구 등록을 한 이용자 간에만 공유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사생활 침해도 차단할 수 있다.
 
이용자 박모씨는 “카카오톡에서 개발한 SNS가 나왔다길래 다운받아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좀 더 사용해 봐야 기능에 대해 알겠지만, 대체적으로 이용하기 편리한 것 같아 자주 사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고 전했다.
허성환 기자 meconomy@m-econo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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