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포토] 폭우와 함께 쓸려가버린 양심

  • 등록 2017.07.10 23: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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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10일 서울 건대입구역 5번 출구 앞 모습이다.


각 역사에 비치된 빗물받이용 비닐을 시민들이 사용 후 아무렇게나 역사 앞에 버려져 있다.


출구 앞 불과 몇 발자국 앞에는 드러그스토어에서 비치해 놓은 빗물받이용 비닐을 버릴 수 있는 쓰레기통이 있었지만, 시민들은 그냥 비닐을 바닥에 버리고 제 갈 길을 향했다.

김선재 기자 seoyun100@m-econo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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