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포토] '자동차 튜닝산업 활성화' 토론회 개최한 이종배 의원

  • 등록 2019.05.29 12: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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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원 "튜닝 규제, 선진국처럼 네거티브 정책으로 나가야"

 

자동차 튜닝산업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와 전시회가 이종배 자유한국당 의원과 윤영일 민주평화당 의원의 공동주최로 29일 국회에서 열렸다.

 

이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국내 자동차 산업은 각광받고 있지만, 자동차 애프터마켓 중 하나인 튜닝 산업시장은 각종 규제로 성장이 가로막혀 있다"며 "국내 자동차 튜닝산업이 활성화 되기 위해서는 선진국과 같이 안전과 관련한 부분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허용하는 네거티브 정책으로 나아가갸 한다"고 말했다.

 

 

 

문장원 기자 moon3346@m-econo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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