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포토] 모든 것이 찰나의 순간

  • 등록 2021.05.07 17: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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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로에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있다. 4월 초입부터 연일 언론을 달구던 선거판의 혼탁한 언설들은 흩날리는 벚꽃잎과 함께 휩쓸려가고 그 입을 다물었다. 벚꽃이 만개하고 떨어지는 모든 찰나의 순간 속에 시민들의 마음은 봄을 거쳐 싱그러운 여름으로 가고 있다.

김다훈 기자 dahoon@m-econo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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