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 구자홍 초대 회장 별세...향년 76세

  • 등록 2022.02.11 11:31:48
크게보기

 

LS그룹 초대 회장을 지낸 구자홍 현 LS니꼬동제련 회장이 11일 오전 별세했다. 향년 76세.

 

고인은 LG 창업주인 고(故) 구인회 회장의 셋째 동생인 고 구태회 명예회장의 장남이다. 

 

2004년부터 2012년까지 9년간 LS그룹 초대 회장직을 맡았다. 

 

이후 LS그룹 회장직에서 내려온 고인은 2015년부터 LS니꼬동제련 회장직을 맡아왔다.

김다훈 기자 dahoon@m-economynews.com
Copyright @2012 M이코노미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