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아베 유세 중 쓰러져…총성같은 소리도 들려"

  • 등록 2022.07.08 11: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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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가 8일 오전 11시 30분쯤 나라현 지역에서 참의원 선거 유세 연설을 하던 중 피를 흘리며 쓰러졌다고 NHK가 보도했다.

 

김다훈 기자 dahoon@m-ecoono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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