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포토」 대선 후 첫 포토라인 선 ‘내란 우두머리 혐의’ 尹

  • 등록 2025.06.09 10: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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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6·3 대선 이후 처음으로 법정에 출석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이날 오전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의 6차 공판을 연다.

 

최동환 기자 photo7298@m-eono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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