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포토」 성큼 다가온 결실의 계절...주렁주렁 열린 감

  • 등록 2025.10.08 19: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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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답지 않은 요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추석 연휴지만 엿새째인 8일은 모처럼 파란 하늘을 드러내기도 했다. 반시로 유명한 경상북도 청도에는 가을 시샘하듯 탐스러운 감이 주렁주렁 열려 수확을 기다리고 있다.

 

최동환 기자 photo7298@m-eono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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