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영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20일 국회 행안위 전체회의에 참석해 ‘서부지법 폭력 난동’ 관련해 보고하고 있다. 사진=최동환 기자](http://www.m-economynews.com/data/photos/20250104/art_17373518716749_5c5600.jpg)
이호영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20일 ‘서부지법 폭력 난동’ 관련 현안질의 등을 위해 국회에서열린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했다.
이 직무대행은 이날 “지난 19일 새벽 윤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된 이후 지지자들에 의해 경찰관 34명이 부상을 입었다”며 “이날 오전 3시께 서부지법 후문 주변에 있던 300여 명이 출입문을 손괴하고 유리병, 돌 등을 투척하며 월담을 시도했다”고 설명했다.
![이호영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20일 국회 행안위 전체회의에 참석해 ‘서부지법 폭력 난동’ 관련해 보고하고 있다. 사진=최동환 기자](http://www.m-economynews.com/data/photos/20250104/art_17373518962442_63dd89.jpg)
이호영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20일 ‘서부지법 폭력 난동’ 관련 현안질의 등을 위해 국회에서열린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했다.
이 직무대행은 이날 “지난 19일 새벽 윤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된 이후 지지자들에 의해 경찰관 34명이 부상을 입었다”며 “이날 오전 3시께 서부지법 후문 주변에 있던 300여 명이 출입문을 손괴하고 유리병, 돌 등을 투척하며 월담을 시도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