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 삼성동 사저 앞에 지지자들 수백여명이 모여 있는 가운데, 한 시민이 "박근혜 구속하라"고 소리치며 기습시위를 벌였다. 지지자들은 욕설을 퍼부었고, 경찰은 급하게 시위자를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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