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현장]박 전 대통령 인권침해 주장에 '국감장 바닥에 직접 드러 누운' 노회찬 의원

  • 등록 2017.10.19 13: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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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감사원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감사원 국정감사에서 노회찬 정의당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감옥에서 인권침해를 받는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 "일반 제소자들은 신문지 두 장 반을 붙인 정도의 크기의 열악한 방에서 생활하고 있다"며 신문지를 국감장 바닥에 깔고 직접 눕고 있다.

김선재 기자 seoyun100@m-econo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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