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가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가며 코스피 6500선을 돌파하고 코스닥도 25년 만의 12000선 회복을 달성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일 대비 69.92% 상승 출발하며 6545.55로 시작했다. 지난 주말 종가는 6475.63 포인트였고 23일에는 사상 최초로 65000선을 넘어서며 7000피 돌파를 위한 기반을 다졌다.
코스닥은 지난 24일 전일 대비 2.51% 급등한 1203.84로 마감했다. 코스닥이 1200선 위에서 마감한 것은 약 25년 8개월만이다. 월요일(27일)에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1218.97선에서 등락 중이다.
전문가들은 국내 증시의 상승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은 열어두면서도 실적 추정치의 상승 속도도 둔화할 여지가 있다고 분석했다.







